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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2006
양파 |
2006/09/07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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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오늘도 경기도다.인덕원.학교 나들이.
예영여사 수업있대서.좋은 교수님의 수업이라 엿들으러 갔다.
셔틀버스는 변함없고 디자인관 5층까지 올라가기 힘든건 여전하다.강의실도 똑같다.
우호.다들 예쁘다.죄다 스키니진.음..독창성들이 없어.어쨋던.
2년전과 같은 느낌으로 수업을 들었다.낙서 하고 떠들기도 하고.필기도 했다.하하.
깊이있는 사고를 해야한다.
교수님이랑 점심식사.여러 이야기를 하며.맛있는 부대찌개.음하하
학교식당에서 데자와 프리미엄인가.사먹었는데 그냥 데자와가 더 맛있다.
여전히 드러운 제1식당에서 유럽사진 구경.역시 남는건 사진뿐.
도서관.입장이 까다로와.왜이래.
그래도 여전히 책은 잼있는게 많구나.유겐텔러 사진집이 보라고 유혹한다.
다음에 시간많으면 와서 다 봐주마.음하하하
이제 서울로 상경.셔틀버스 회수권을 보면서 회수권 디자인 공모를 하면 좋을꺼같다고 말했다.
디자인학교가 회수권도 멋지면 좋잖아.다른 학교에 귀감이 되지 않을까.코팅만 하면 다야.
라고 혼자 생각했다.공모전 상품으로는 회수권 백장주기.아무도 안할꺼야.
그렇게 저렇게 이야기하며 예영여사와는 사당역에서 헤어졌다.
역시 학교는 놀러가기 좋다-담에 또 가야지.졸업생의 여유.크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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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7 01:02
2006/09/07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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