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고보니 양파폴더에 진짜 양파사진을 올린건 처음이다.ㅋㅋ
몇일전부터 저 상큼하고 달달했던 양파+당근+향기나는 풀 샐러드가 생각난다.
흐흣.저렇게 흰양파로 시도했다가 매워 죽을뻔했다.-ㅅ-
저런 입맛돌게하는,생활에 활력을 줄수있는 것이 필요해.
그래서 케이프타운에 가야해.ㅋㅋㅋㅋㅋㅋㅋ무슨 관련이야
하지만 비행기표가 겁내비싸....여행다큐는 이래서 무섭다.
아.케로로같이 빈둥빈둥한 하루다.이렇게 하루가 갔다.
+저사진은 7개월전 이맘때 찍은 사진이다.바라나시 폴더에 가야하는데-ㅅ-;;;
소나우리 바가트목사님댁에서만 먹을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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