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ta Town에 가야한단 말이다.초대형 트리가 나를 기다리고 있단 말이다~ㅜ_ㅜ
뭔가 허~한 느낌에 속속 등장하는 주변의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니까
따뜻하고 알흠다운 야경과 함께하는 Santa Town의 큰 트리가 생각났다.ㅠ_ㅠ
건물에 요런 장식들도 생각이 난단 말이다~지금쯤이면 한창이겠군하.ㅜ_ㅜ
아흑.레이저쇼.불꽃놀이 이런거 바라지도 않는다.그냥 얌전히 보고만와도 좋단말이다~
처음 걸어다닌 완차이.이사진 찍을때 완전 초긴장 상태였는데.ㅋㅋㅋ
지금까지 3년전 홍콩사진이었습니다.캬흐.
다가오는 크리스 마스와 산타타운의 대형트리 때문에 생각난 중국 소속의 홍콩.
에흥 언제라도 좋으니 보내달란 말이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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