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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앞에서. 4시쯤인데 좀 어두운거같다는. 버스 돌출!ㅋㅋ
애용했던 메트로 정류장. 히가시 니혼바시x바쿠로 요코하마역. 두역이 한정거장에 있어서 신기.
리게르 왈, 오늘 무슨날이야? 쿠마 왈, 크리스마스 마쯔리~ㅋㅋㅋㅋ
미드타운으로 가는길. 뭔가 후루이해보이는 전철안. 아담하니. 여기는 평일이라서 아직 사람들이 출몰하지 않았다는.
크흐흐. 땡땡이 리게르사마~
미드타운에서 사먹은 디저트. 리게르가 좋아하는 가게라고. 크리스마스 에디션이란다. 맛있어. 근데 비싸-ㅅ-ㅋㅋㅋ
미드타운 일루미네이션 감상1. 와인잔이 줄서있는듯한. 화려하구나~ 근데 이때부터 카메라 렌즈가 이상했다구 흐흐흐..
사람이 너무많아서 21_21 데자인 사이토로 이동. 여기는 좀 여유로운. 여기 갤러리도 너무 멋있고 (약간 리움같기도한데 리움이 따라한건가? 같은사람이 만든건가?ㅋㅋ) 전시도 새로왔음. 역시 간결한것이 좋은것인가..
다시 미드타운으로 들어가서 크리스마스 장식 구경. 오홋홋 이건 대형트리.
이거도 대형은 아니지만 트리. 하나하나 직접 그리고 만든거 같아서 더 귀여웠다.
미드타운 일루미네이션 감상2. 으흠. 독특한 모양.
미드타운 일루미네이션 감상3. 이게 정말 예뻤다. 위에서 봐야되는거라 3층에서 봤는데 은하수같은 느낌이랄까. 흰 불빛이 움직이는데 예뻤다네. 카메라 렌즈가 안되서 고통이였어=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