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난바역에서 내리고 초큼 걸어서 오다보니 글리코런너 발견! 오사카하면 이각도의 사진이 꽤 많으니까. 역시나 실제로 보는건 항상 신기하다+_+ 그리고 간판들이 정말 크더라ㅋㅋㅋ
오호 이런 버전도 있구만ㅋㅋ 이런 유명한 장소에는 정말 사진찍는 사람이 많다. 경쟁도 해야하고. 그래서 그런지 빨리 눈도장을 찍고 가게된다. 으흥 여기도 오래는 못있게 되더라.
으흥. 큰간판을 보니까 침사추이같다는 느낌도 들었다는. 일단 번화가니까 사람이 참많더라. 도쿄랑 뭔가 다른 분위기여서 신기했다. 좀 구석구석을 살펴봤음 좋았을텐데 일단 피곤하여...ㅠㅜ 사실 도톤보리에 간 이유가 츠타야에서 아라시 새앨범을 사려고 간거여서 사진찍고 달려가서 씨디샀다.ㅋㅋㅋㅋㅋ -July 13.2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