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이바시역에서 내렸던가. 두리번하여 저기 자유의여신상을 보고 알았네. 여기가 아메무라구만!ㅋㅋㅋ 이때가 아마 낮 3시였는데 정말 땡볕이 이런거구나 했다. 여기 유명한 애견용품샵인데 난 지나간지도 몰랐다. 사진이 있어서 알았어... 하라주쿠 같기도 한 거리다. 빈티지스럽다고 해야하나. 아기자기한 가게도 많고 예쁜자전거도 많고. 하지만 난 더워서 정신을 거의잃었지.. 그래서 아무데나 앉을만한데에서 밀크티를 흡입하려는데. 나의 밀크티에 웬 소녀시대란 말이야. 인기가 정말 많은건지... 내가 아무데나 앉은 곳은 삼각공원이었네ㅋㅋ 저기 타코야끼 간판있는데가 엄청유명한 가게인데 그냥 지나갔다ㅋㅋㅋㅋ 정말 더우면 정신못차린다는 것이 이런것. -July 14.2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