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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2010
양파 |
2010/04/25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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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에 벚꽃도 이제 지고 있는걸 보니 슬슬 더워지겠구나. 하긴 5월이니까. 벌써 5월이라니. 멋있는 17:23 harajuku,tokyo.와 함께. 아 심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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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5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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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2010
양파 |
2010/04/25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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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오래기다려서 오늘은 미지가 맛있는 저녁을 사줬다. 멋있게 가게앞에 서있는 미지양.ㅋㅎㅎ
피곤한 직장인 미지양. 내가 좋아하는 디아이로 데려왔다.ㅋㅋ
오밤중에 커피를 마시다니-_- 미지는 일많다고 자랑중.
그래서 화분하나 사줬다. 이거라도 보면서 즐겁게 일하시길. 나도 사무실에 식물하나 있었음 좋겠네.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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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5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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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2010
양파 |
2010/04/25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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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끝났다 싶어서, 비오는날 한잔 무료인 쿠폰도 있어서 미지를 만나기로 했다. 추억의 장소인 남대문 근처 스타벅스에서 얌전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던 중. 예전엔 점심때 많이 왔었는데. 옆에 우리은행이 있었는데 없어졌더라고. 반가운 강사마랑 전화도 하고 잡지도 보고 밀린 일기도 쓰고 여러가지 생각하면서 기다렸지. 근데 미지는 오지않았어..-ㅅ- (일이 바빴지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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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5 22:38
2010/04/25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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