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딩패스☆/★ Kansai 에 해당하는 글6 개
2011/10/25   Charming KANSAI 06. D&DEPARTMENT PROJECT
2011/10/25   Charming KANSAI 05. 아메리카무라
2011/08/09   Charming KANSAI 04. 오사카 주택박물관
2011/08/08   Charming KANSAI 03. 오사카성
2011/07/29   Charming KANSAI 02. 도톤보리
2011/07/27   Charming KANSAI 01. HEP FIVE 관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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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ming KANSAI 06. D&DEPARTMENT PROJECT
보딩패스☆/★ Kansai | 2011/10/25 02:15
2011/10/25 02:15 2011/10/25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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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에서는 D&DEPARTMENT가 제일 궁금했었다.
응. 힘들게 찾아간 보람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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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과 2층은 스토어, 3층은 다이닝 카페다.
여기서 쓰는 가구, 소품이 다 실제로 파는 제품이라고 하던데
소파가 진짜 멋있었다. 편하고.. 공간도 군더더기 없이 단순했다.
심지어 화장실도 멋있더라. 그리고 시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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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나는 니혼고 다매-_- 글씨를 못읽어서 그림이 있던 빵-_-과
자동으로 아이스 고히를 시켜먹었는데 오호! 의외로 맛있었다.
일본은 커피가 맜있는거 같다. 아이스 커피일 뿐인데 뭐이리 맛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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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가게 홍보종이들. 정말 내가 글씨만 읽었어도.....
디자인샵에 있는 것들이라 그런지 다들 이쁜것만 있더라.
그리고 2층, 1층을 슬슬 구경하며 가게를 나왔는데 순식간에 2천엔정도를 써버렸다.
1층에는 FREITAG이 있었는데 가격이 헉!이고, 신기한 것들이 많아서
구경도 열심히 하고, 계산을 하고 있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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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기가 너무 어려웠다는 것 빼고는 다 좋았던 가게다.
아아. 서울에 가져가고 싶구나. 뭔가 고집이 있는 가게라서 마음에 든다.
정말 찾아가기 힘들었다고.....=_=
-July 14.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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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ming KANSAI 05. 아메리카무라
보딩패스☆/★ Kansai | 2011/10/25 00:26
2011/10/25 00:26 2011/10/25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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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이바시역에서 내렸던가. 두리번하여 저기 자유의여신상을 보고 알았네.
여기가 아메무라구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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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가 아마 낮 3시였는데 정말 땡볕이 이런거구나 했다.
여기 유명한 애견용품샵인데 난 지나간지도 몰랐다. 사진이 있어서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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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주쿠 같기도 한 거리다. 빈티지스럽다고 해야하나.
아기자기한 가게도 많고 예쁜자전거도 많고. 하지만 난 더워서 정신을 거의잃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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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무데나 앉을만한데에서 밀크티를 흡입하려는데.
나의 밀크티에 웬 소녀시대란 말이야. 인기가 정말 많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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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무데나 앉은 곳은 삼각공원이었네ㅋㅋ
저기 타코야끼 간판있는데가 엄청유명한 가게인데 그냥 지나갔다ㅋㅋㅋㅋ
정말 더우면 정신못차린다는 것이 이런것.
-July 14.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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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ming KANSAI 04. 오사카 주택박물관
보딩패스☆/★ Kansai | 2011/08/09 00:10
2011/08/09 00:10 2011/08/09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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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텐진바시스지록초메 역에서 연결된 어느건물 8층에 있는 주택박물관.
주유패스가 있어서 기냥들어갔다. 9층으로 올라가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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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층에 올라가면 위에서 건물을 볼수있다. 옛날로 돌아간것같구나. 가와고에가 생각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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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층에오니 내려봤던 모습으로 들어가게 된다. 옛날의 순간으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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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러보는데 드라마 JIN이 생각났다ㅋㅋㅋ
요근처에서 한국언니들이 유가타를 빌려입고 걸어다녀서 그런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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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비춰지는 빛이 진짜 햇볕을 받는것처럼 보여서 더 실제같다고 할까.
내가 한 10분만 더 어슬렁했다면 밤모습으로 바뀐것도 볼수있었을텐데.ㅋㅋㅋ
그냥 껍데기만 있는게 아니고 옛날의 순간으로 들어간 느낌이라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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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방으로 가면 예전 오사카 생활을 볼수있는 귀여운 미니어처들이 있다.
여기로 오니까 어르신들이 꽤 오랫동안 지켜보고 계시더라. 오홈 향수를 부르는 곳이구나.
주택 박물관은 작았지만 알찬곳이구나! 그리고 시원했다 아홍홍홍
-July 14.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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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ming KANSAI 03. 오사카성
보딩패스☆/★ Kansai | 2011/08/08 23:10
2011/08/08 23:10 2011/08/08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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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정오가 다되가던 시간.
다니마치욘초메 역에서 출구땜에 초큼 해메시고, 온몸으로 태양을 맞아주시며 걸어갔다.
저 위치에 자판기가 있었는데 물한통 뽑아마시며 옆을보니 푸르딩딩 오사카성이 보인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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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부터 입구인가? 싶었는데 이런 문을 2~3개 정도 지나간다. 아 날씨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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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드디어 오사카성 접근. 날이 좋아 멋있게 나왔구나.
겉보기에는 옛날건물이니까 나무바닥이려나 싶었는데 들어가면 엘레베이터 있다.ㅋㅋ
안에는 완전 현대식임. 에어컨도 빵빵하게 나오고 화장실도 깨끗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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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9층에 있는 전망대. 시원하게 둘러보면서 이 성 매우 계획적으로 만들어졌다 싶었다.
아 역시 전망대는 쾌청한 날씨여야 좋구나. 금물고기 꼬리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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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사진을 많이 안찍었더구나. 아 나도 이제 늙었...-_-
멀리서 보는 푸르딩딩한 오사카성은 참 멋있다고 생각했다.
날만 덜더웠다면 성 주변도 볼텐데. 그래도 오길잘했네 아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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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오사카성을 둘러보고 근처 어디라도 좋으니 가까운 전철역 찾아 공원을 갔다.
오사카성과 비슷한 푸르딩딩한 택시. 정말 타버릴듯한 햇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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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유럽느낌이 나는 곳이구만. 더운와중에 좋다며 찍어논거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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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에 정신을 잃기 직전. 시부야를 생각나게 했던 텐만바시 역에 도착! 아홍홍홍
-July 14.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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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ming KANSAI 02. 도톤보리
보딩패스☆/★ Kansai | 2011/07/29 00:15
2011/07/29 00:15 2011/07/29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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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난바역에서 내리고 초큼 걸어서 오다보니 글리코런너 발견!
오사카하면 이각도의 사진이 꽤 많으니까. 역시나 실제로 보는건 항상 신기하다+_+
그리고 간판들이 정말 크더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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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이런 버전도 있구만ㅋㅋ 이런 유명한 장소에는 정말 사진찍는 사람이 많다. 경쟁도 해야하고.
그래서 그런지 빨리 눈도장을 찍고 가게된다. 으흥 여기도 오래는 못있게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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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흥. 큰간판을 보니까 침사추이같다는 느낌도 들었다는.
일단 번화가니까 사람이 참많더라. 도쿄랑 뭔가 다른 분위기여서 신기했다.
좀 구석구석을 살펴봤음 좋았을텐데 일단 피곤하여...ㅠㅜ
사실 도톤보리에 간 이유가 츠타야에서 아라시 새앨범을 사려고 간거여서
사진찍고 달려가서 씨디샀다.ㅋㅋㅋㅋㅋ
-July 13.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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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ming KANSAI 01. HEP FIVE 관람차
보딩패스☆/★ Kansai | 2011/07/27 00:49
2011/07/27 00:49 2011/07/27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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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여행기라며 올리기 귀찮으니까, 산뜻한 간사이의 매력을 조금씩 적으면 편하지 않을까.
하는 잔머리로 하나씩 하나씩 올릴예정. 처음에는 오사카 HEP FIVE 관람차!
첫날 우메다 공중정원에 갈 예정이었으나 길을 못찾아 마침 눈앞에 있는 HEP FIVE로 들어간다..
오사카 주유패스가 있으니까 공짜로 관람차 탑승. 혼자서-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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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일본은 혼자다니기 좋은곳인게. 혼자서 관람차를 탈수있게 해주더라.
중국계열이나 우리나라에서는 불가능한! 아 조용하니 시원하고 더 외롭고 좋구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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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차의 포인트. 안에 스피커가 있어서 이어폰잭을 꽂으면 내공간이 되버린다.
Lonely를 들으면 관람차 속에있던 아직 어벙벙한 내가 생각난다.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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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정원을 못찾아서 약간 패닉상태였는데 오사카의 멋진 야경을 좋은음악과 감상하니
10분정도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안정이 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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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오사카에 가면 맨날 탈것이야ㅋㅋㅋㅋㅋ
오사카 주유패스가 있다면 무료, 아니면 600엔 정도의 입장료가 필요할것이다.
이렇게 내려서 미로같은 우메다역을 지나 도톤보리 글리코런너를 구경하러 갔다는...
-July 13.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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