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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귀여운 생명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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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5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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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물범이라고 남극인가 북극인가에 살고있는 완전 초 귀여운 생명체인데 마냥 귀엽다고 좋아했더니 모피때문에 멸종위기까지 온 동물이라고.사람의 이기심이란 참. 엎드려있는거랑 누워있는게 완전 짱구랑 똑같다.크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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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5 20:51
2009/07/15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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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열대과일이 생각나
시청각자료실 |
2009/02/09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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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찾은 향기나는 책. '열대과일 문화기행서'라고 책 뒤에 써있다. 냄새나는 두리안도 먹고싶고, 손끝이 보라색이 되도록 먹었던 망고스틴도 생각나고, 나는 두리안인줄 알고 먹었는데 잭후르츠 였다는. 거대한 바나나 공화국 이야기도 기억난다. 아무도 안먹는데 혼자 먹었던 용과, 파파야, 구아바..으흐흐 코끝에 과일향이 느껴져. 그림도 잘어울렸던 책이었다. 우후후 열대과일 먹고싶구나~
-나무에서 떨어지면 맞아 죽을지도 모른다는 두리안.ㅋㅋ
-망고아니고 망쿳. 과일의 여왕 망고스틴+_+ -선인장의 열매라는 용과 -Jackfruit. 외계에서 온 과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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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9 17:58
2009/02/09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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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끈지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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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8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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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끈지끈 아, 지긋지긋… 두통 [동아일보]
진통제 남용땐 만성두통으로 진행, 자세 삐딱하고 배고파도 찾아와, 카페인 피하고 숙면-수영 등 도움
직장인 김광철(40) 씨는 최근 뇌 자기공명영상(MRI) 촬영을 했다. 극심한 두통이 반복돼 뇌중풍(뇌졸중)에 걸린 것은 아닌지 덜컥 겁이 났기 때문이다.
그러나 검사 결과는 ‘정상’이었다. 의사는 긴장성 두통이라고 진단했다. 평소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탓에 만성두통이 됐다는 것. 김 씨는 뇌질환이 아니라는 말에 한숨 놓였지만 두통이 올 때마다 일상생활에 집중할 수 없어 괴롭다.
많은 현대인이 만성두통에 시달리고 있다. “두통을 달고 산다”고 호소하는 사람도 많다.
신경과 의사들은 “만성두통은 완치하는 것이 아니라 조절하는 병”이라고 말한다. 스스로 얼마나 자신을 잘 통제하느냐에 따라 증상이 호전되느냐 악화되느냐가 결정된다는 것. 생활습관을 조금만 고쳐도 두통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
○ 두통약 알고 먹자
두통의 원인은 수백 가지다. 그러나 적지 않은 사람들이 두통이 생기면 무턱대고 진통제부터 찾는다. 두통약도 알고 먹어야 한다.
일반적으로 가벼운 편두통에는 진통제가 잘 듣는 편이다. 알약보다 액체로 됐거나 씹어 먹는 약이 효과가 좋다. 최근에는 편두통용 알약도 출시가 됐다.
그러나 두통이 심해지면 두통약의 효과는 떨어진다. 게다가 진통제를 남용하면 만성두통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적지 않다. 의학적으로 ‘약물남용성 두통’이라는 병명도 있다.
약물남용성 두통은 진통제를 오래 복용한 사람들에게서 주로 볼 수 있다. 이런 사람들은 심한 편두통을 호소하거나 긴장할 때마다 극심한 두통을 호소한다.
문제는 카페인 성분이 들어있는 진통제가 적지 않다는 것. 이런 약들은 혈관을 수축시키면서 두통을 완화시키지만 그 반작용으로 다시 혈관이 이완돼 두통이 심해지는 부작용이 있다.
두통약을 남용하는 것은 좋지 않다. 두통이 자주 나타나면 진통제부터 찾지 말고 병원을 찾아 원인을 밝히는 것이 중요하다.
○ 규칙적 식사와 수면이 두통 예방
잠을 모자라게 자거나 너무 많이 자면 두통이 생길 때가 많다. 잠을 적당하게 자지 않으면 뇌혈관의 수축과 이완 작용에 문제가 생기면서 두통이 온다.
이런 두통은 유산소운동을 통해 뇌에 산소를 충분히 공급하면 나아진다. 걷기, 달리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을 하면 두통이 악화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배가 고프면 두통이 오기도 한다. 식사량이 적어 혈당이 낮아지기 때문에 뇌혈관이 수축했다가 다시 확장하는 과정에서 두통이 생기는 것. 이럴 때는 충분한 영양을 공급하는 것이 두통을 막는 길이다. 달걀노른자, 쇠고기, 김, 미역, 다시마, 파래 등 철분이 많은 음식과 녹황색 채소, 뱀장어, 멸치, 정어리, 콩 등 비타민B가 풍부한 음식이 좋다.
탈수 현상으로 인한 두통을 막으려면 평소 물을 많이 먹고 콜라, 홍차, 커피 등 카페인이 들어있는 음료수나 술, 치즈, 인공조미료를 사용한 음식은 피한다. 카페인이나 인공감미료가 든 식품은 뇌혈관의 규칙적인 수축과 이완을 방해한다.
○ 한쪽으로만 씹으면 두통 유발
실내조명도 두통 예방에 중요하다. 너무 밝은 조명 아래 오래 있거나 컴퓨터 모니터를 장시간 들여다보면 눈의 피로도가 높아져 두통을 부른다. 모니터의 밝기는 주변 밝기와 비슷한 정도로 조정하고 실내조명은 간접조명으로 바꾼다.
페인트, 향수 등 자극적인 냄새가 나는 물질이나 시끄러운 소리도 두통을 유발한다. 코와 귀를 자극해 뇌혈관의 원활한 활동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잘못된 자세도 두통을 유발할 수 있다. 고개를 한쪽으로 기울여 전화를 받거나 음식을 한쪽으로만 씹으면 한쪽 뇌에만 자극이 전달된다. 한쪽 뇌에 지나치게 부하가 걸려 두통이 생기는 것. 다리를 꼬거나 의자 끝에 걸터앉는 자세, 목을 앞으로 빼고 모니터를 보는 자세도 뇌로 공급되는 혈액의 순환을 방해해 두통을 일으키기도 한다.
양쪽 신체를 균형 있게 사용하는 습관을 들이고, 앉을 때는 엉덩이를 의자 깊숙이 넣어 안정된 자세를 취하는 것이 두통을 예방하는 방법이다.
(도움말=권순억 서울아산병원 신경과 교수, 김승민 세브란스병원 신경과 교수)
김상훈 기자 core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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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그래. 알았따 -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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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8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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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바브웨, 마침내 화폐 개혁…100억 달러 → 1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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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1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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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일보] 짐바브웨가 100억 짐바브웨 달러를 새 1짐바브웨 달러로 화폐개혁(리디노미네이션)을 단행한다. 기든 고노 짐바브웨 중앙은행 총재는 8월 1일부로 100억 짐바브웨 달러를 새 1짐바브웨달러로 바꾸는 '100억 대 1'의 화폐개혁을 한다고 AP통신이 30일 보도했다. 현재 통화에서 '0'을 10개 빼내는 것이다. 이로 인해 과거의 화폐는 올 연말로 효력을 상실하게 된다. 짐바브웨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물가상승률로 조(兆) 단위의 상품 가격까지 등장했다. 올 들어 220만%까지 물가가 올랐다. 짐바브웨 중앙은행은 지난주에도 1000억 짐바브웨 달러짜리 지폐를 발행했는데 이는 빵 한 개 가격에 불과하다. 환전도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는데 1000억 짐바브웨 달러를 간혹 미화 1달러로 바꿀 수 있다고 한다. '0'이 너무 많아 현재 사용되는 계산기나 전산 장비로는 도저히 화폐 단위를 계산하고 처리하기가 불가능한 상황이다. 로버트 무가베 짐바브웨 대통령도 화폐개혁 방침이 발표된 뒤 TV에 출연해 “기업인들이 화폐개혁을 빌미로 상품 가격을 올릴 경우 국가 비상사태를 발동하겠다”고 경고했다
/진정한 인플레이션이네.무가베는 언제까지.나는 언제 하라레에 갈수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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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1 15:14
2008/07/31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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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중 가장 `행복한 날'은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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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0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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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사람들이 1년 중 가장 `행복하게 느끼는 날'은 언제일까? 6월 20일이 바로 그 날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카디프 대학 전 교수이자 심리학자인 클리프 아널이 발표한 `방정식'에 따르면 사람들이 가장 행복감을 느끼는 날은 바로 6월 20일이라고 텔레그래프 인터넷판이 20일 보도했다.
아널이 고안한 방정식은 `O + (N×S) + Cpm/T + He'. 여기서 O는 `야외활동', N은 `자연과 연관성', S는 `이웃.친구와 교류', Cpm은 `유쾌한 어린 시절 추억', T는 `야외 온도', He는 `휴가 기대감'을 상징한다.
즉, 보름달로 대낮처럼 밝은 저녁 시간과 동심으로 돌아간 여름날의 추억, 곧 휴가를 떠나게 될 것이라는 기대감 등이 한 데 어우러져 사람을 가장 행복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이번 연구의 목적은 사람들로 하여금 무엇이 자신을 행복하게 만드는가 하는 문제를 논의하게 하는 것이라고 아널은 강조했다.
`월스 아이스크림'의 후원으로 연구를 진행한 아널은 또 사람들이 연 중 가장 우울함을 느끼는 날은 1월 말로, 이는 좋지 못한 날씨와 크리스마스 부채에 대한 부담감 등 이 주원인이라고 풀이했다.
영국인을 상대로 한 아널의 이번 연구는 그러나 영국 경제의 우울한 전망과 부동산 가격 하락에 따른 우려, 점증하는 물가, 잉글랜드의 유럽 축구대회 `유로 2008' 진출 실패 등은 고려되지 않았다고 텔레그래프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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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내얘기?
오늘은 월급날에 일이 별로 없어서 한가하고 편안함과, 휴가를 대략 1주일 앞두고 있는 설레임과,
생일이 1달뒤라는 이상한 기쁨과.. 뭐 요런것들. 그럼 올해에는 오늘이 제일 행복한날?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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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0 14:47
2008/06/20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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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ee sou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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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0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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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the girls standing in the line for the bathroom~
All the girls standing in the line for the bathroom~
All the girls standing in the~ All the girls standing in the~
All the girls standing in the line for the bathroom~
세뇌당했어-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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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0 12:53
2008/06/20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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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ke C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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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5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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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브베(Vevey)의 레만호에 포크 모양의 조형물.
스위스 예술가 장 피에르 저그와 게오르게스 파브레가 1995년 이 작품을 만들었단다.
물맛이 날것같은 호수케이크~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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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5 14:43
2008/06/05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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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오픈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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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6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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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겠다.점심시간이 다가와서-ㅅ-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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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6 11:54
2008/05/26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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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ce J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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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6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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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의 저가 국내선.이름한번 잘지었다 Spice!
델리에서 바라나시까지 가는데 편도로 2000루피.한시간 반이면 간다.
기차보단 몇배 비싸지만 시간절약은 좋은듯.
델리에서 뭄바이까지 가는데도 엇비슷.여기는 두시간 걸린다.
다음에 인도가서 꼭 타야지.움하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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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6 14:19
2008/05/16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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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위에서만 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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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3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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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06년 찍은 알래스카 알루샨 열도의 클리블랜드 화산 분출 모습.
후지산인줄 알았다.ㅋㅋㅋ
2003년에 찍은 지구 대기층의 모습. 오렌지 빛깔의 대류권은 가장 낮은 층으로 밀도가 높다.
대륙권 계면은 대류권과 푸른 대기 사이의 층이다.
오호..그림이구나
역시 2003년에 찍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야경. 할리우드는 아래쪽에 있고,
가운데 근처 가장 밝은 부분은 디즈니랜드이다.
꼭대기에서 본 야경은 이렇구나
북극광이 빛나는 핀란드, 러시아, 에스토니아, 라트비아의 모습. 2005년에 찍은 사진.
정말 예쁘다.
지구 가장자리 너머로 보이는 달의 모습. 2001년 사진.
바다위의 돌같다-ㅅ-
2004년에 찍은 에베레스트와 히말라야 산 사진.
워낙 높은 산들이라 마치 항공사진 같은 느낌을 준다.
찔리면 아프겠..
해가 진 뒤에 보이는 녹색 오로라. 2003년.
오로라는 지상에서도 보인다고 하던데...
2006년 스위스 베른 지역 알프스 산맥의 빙하가 흘러가는 모습.
빙하가 흘러간다고?
2006년 공개된 미크로네시아 연방에 속한 607개 섬으로 이루어진 누쿠로 환초 모습.
약 900명의 사람들이 살고 있다.
어디가 바다이고 어디가 땅인거야
2008년에 찍은 사우디아라비아의 화산 지구.
우와...
미 항공우주국(NASA)이 22일(현지시간) ‘지구의 날’을 맞아 우주비행사들이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찍은 아름다운 지구 사진 10장을 선정했다고 한다. 후후. 참 신기하고 신기한 사진이 많다.
하늘위에서만 볼수있는 모습.나도 직접 볼수있을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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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3 18:27
2008/04/23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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