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이라는 틀 안에서, 하루 중 기억에 남길 것을 사진으로 찍었다. 그리고 각 사진과 이야기가 이어지는 그림과 꼴라쥬 작업을 더하여 사진의 프레임을 만들었다. 총 30개의 사진을 날짜 순서대로 전시하였고, 전시 말에는 4개의 사진이 분실되서 아쉬움이 있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손으로 준비하고 작업한 전시여서 재미있었던 시간이었다.

개인작업 (A Month 기획전시 - 충무로역 오재미동 영상센터)